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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곡뚱딴지 체험마을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

    농촌지역의 그대로 농촌의
    정서를 담은 곳
    풍성한 숲 양자산 등산로 양평군 서남쪽 남한강 건너 강상면, 강하면과 여주군 산북면의 경계 정점을 이루는 양자산은 산세가 부드럽고 수도권에 근접해 있어 오래 전부터 주말 산행코스로 잘 알려진 산입니다.

    다양한 식물들이 어우러져 풍성한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양평군 서남쪽 남한강 건너 강상면, 강하면과 여주군 산북면의 경계 정점을 이루는 양자산은 산세가 부드럽고 수도권에 근접해 있어 오래 전부터 주말 산행코스로 잘 알려진 산입니다.

    산행은 성덕리쪽에서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나 코스가 짧은 것이 흠입니다.
    최근 양평군에서 개척한 능선종주 코스가 있는데 양자산 정상에서 북쪽으로 뻗어나간 10km의 장쾌한 능선길입니다.

    양자산등산로1 양자산등산로2

    이 코스는 남한강변에서부터 올라가는데 4시간, 내려오는데 3시간 30분이 걸립니다. 따라서 오를 때 보다는 남한강을 조망하며 내려가는 코스가 산행의 묘미를 더 즐길수 있습니다.양자산은 각 시봉 밑의 전망이 일품이고 능선길이 좋고 정상은 진달래가 많습니다.

    또한 양자산은 숲이 품어야 할 모든 것을 가득 품고 있습니다. 이름 모를 잡풀에서 부터 소나무며 단풍, 참나무, 잣나무, 진달래, 철쭉, 머루와 다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식물들이 어루러져 풍성한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능선 초입에는 소나무가 많고 올라 갈수록 싸리나무와 참나무로 덮혀 있고, 가랑잎이 쌓일때로 쌓인 깨끗한 오솔길이 심산에 들어선 느낌을 줍니다. 양자산 정상에 서면 남한강이 저멀리 내려다보이고 북쪽으로 능선을 따라 백병봉능선이 보입니다. 또한 정상일때는 한 키가 넘는 싸리나무와 억새가 가득하여 자연을 느끼고 가실 수 있습니다.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간직한 양자산속에서 행복을 느껴보세요.

    – 위 치 : 경기도 양평균 강상면 송학 3리
    – 찾아오시는 길 : 올림픽대로 → 팔당대교 → 양수리 → 양평양근대교/양평대교 → 강상면 → 송학3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