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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곡뚱딴지 체험마을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

    농촌지역의 그대로 농촌의
    정서를 담은 곳

    맑은 물, 깨끗한 공기의

    청정지역의 대파

    • 쌓여있는 대파이미지

      1 대파

      비늘줄기는 그리 굵어지지 않고 수염뿌리가 밑에서 사방으로 퍼집니다. 땅 위 15cm정도 되는 곳에서 5~6개의 잎이 2줄로 자며. 잎은 관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밑동은 잎집으로 되고 녹색 바탕에 흰빛을 냅니다.

      품종은 대체로 3개의 생태형, 즉 한지형의 줄기파(여름파), 난지형의 잎파(겨울파), 중간형의 겸용파로 나누고 한지형은 추위에 강하며 식물체가 크가 입집부(주로 땅속에 있어 흰색을 띰)가 길어서 연백재배에 적당합니다.

      대파단이 쌓여있는 모습 대파단을 묶고있는 아주머니 이미지

      난지형은 더위에 강하고 식물체가 가늘고 길며 잎집부가 짧아 잎파로 재배합니다.

      중간형은 양자의 중간형으로서 겸용파로 재배하고 추위와 더위에 강하며, 추운 지방에서는 봄에 종자를 뿌려서 여름에 생육합니다. 가을부터 초겨울에 수확하고, 더운 지방에서는 가을에 종자를 뿌려서 겨울에 생육하여 이듬해 봄에 수확하는데, 일반적으로 늦가을 또는 초봄에 파종하여 가을부터 겨울에 걸쳐 수확합니다.

      파에는 칼슘·염분·비타민 등이 많이 들어 있고 특이한 향취가 있어서 생식하거나 요리에 널리 쓰입니다. 민간에서는 뿌리와 비늘줄기를 거담제·구충제·이뇨제 등으로 쓰고 잎의 수가 많은 계통을 연화 재배한 것을 대파 또는 움파라고 하며 노지에 재배하여 잎의 수가 적고 굵기가 가는 것을 실파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