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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곡뚱딴지 체험마을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

    농촌지역의 그대로 농촌의
    정서를 담은 곳
    마음이 하나로 통해야 한다 '서림사', 본원종 부종정 무구 스님은 30년을 넘게 수행처로 삼았던 과천 유덕사를 떠나 지난해 12월 이 곳 양평군 강상면 송학3리에 새 도량을 일궜다.

    자나깨나 마음이 하나로 통해야 깨닫는다.

    서림사1 서림사2

    무구스님

    1929년 경북 봉화에서 태어나 17세 되던 46년 김천 김용사에서 화산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김용사에서 전문강원을 마치고 오대산 상원사, 울진 불영사, 문경 대승사 등지에서 20안거를 성만했다. 이후에는 신흥사 주지, 원주 죽림사 주지 등을 지냈다. 그러나 60년대 정화의 뜻이 변질됐다는 판단에 따라 조계종을 떠났다.
    89년 태허 스님 등과 정토사상을 근간으로 하는 본원종을 창종해 원로회의 의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본원종 부종정으로 양평 서림사에서 염불 수행을 이어가고 있다.

    볕 따사롭던 2월 7일, 양평 강상면에 위치한 양자산은 군데군데 남은 눈으로 한껏 빛을 발했다. 곤지암으로 향하던 길머리를 돌려 양자산 방향으로 4km를 들어가서야 불사의 흔적을 그대로 갖고 있는 서림사를 찾을 수 있었다.
    본원종 부종정 무구 스님은 30년을 넘게 수행처로 삼았던 과천 유덕사를 떠나 지난해 12월 이 곳 양평군 강상면 송학3리에 새 도량을 일궜다.

    –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송학 3리
    – 찾아오시는 길 : 올림픽대로 → 팔당대교 → 양수리 → 양평양근대교/양평대교 → 강상면 → 송학3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