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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곡뚱딴지 체험마을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

    농촌지역의 그대로 농촌의
    정서를 담은 곳
    한국 최초의 노래단체인 달리아회 '윤극영선생묘소' 1987년 어린이의 심성을 계발하고 순화시킬 목적으로 동화, 동요, 그림, 무용, 연극 등의 활동을 조직적으로 추진하는 단체인 동심문화원을 설립했습니다.

    동요작곡의 선구자 동요작가, 작곡가, 아동문화운동가

    강상면 송학3리에는 반달 윤극영 선생 묘가 있습니다.
    1920년대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창작이 활발해지면서 윤극영(1903~1988)은 좋은 동요가사를 지어 발표한 동요작곡의 선구자로 동요작가ㆍ작곡가ㆍ아동문화운동가 입니다.
    도쿄 음악학교의 사범과 재학시절인 1922년 방정환ㆍ조재호ㆍ진장섭과 함께 한국 최초의 어린이 문화단체인 색동회를 조직하고 동요를 작곡하면서 어린이운동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1924년 창작동요 〈반달〉을 작곡하고, 한국 최초의 노래단체인 '달리아회'를 조직ㆍ지도했습니다.

    윤극영 선생 묘1 윤극영 선생 묘1

    일본 창가 말고는 부를 노래가 마땅히 없었던 그 당시의 상황에서 〈반달〉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널리 불렸던 노래였습니다. 1926년 그동안 나온 작품을 모아〈반달〉이라는 제목으로 동요집과 레코드 집을 펴냈고 동요집에는 〈반달〉〈설날〉〈꾀꼬리〉〈귀뚜라미〉〈두루미〉〈꼬부랑 할머니〉〈흐르는 시내〉〈소금쟁이〉〈고드름〉〈파랑새를 찾아서〉등 모두 10편의 동요가 실려 있습니다. 그해 북간도로 이사한 뒤에도 동요 작곡을 계속했고 일제강점기부터 지금까지 400편 이상의 동요를 남겼습니다.

    1968년 그의 업적을 기리는 노래비가 창경궁에 세워졌고 지금은 어린이대공원으로 옮겨져 있습니다. "반달 할아버지"로 널리 알려졌으며, 동요창작과 작곡을 통해 한국 초창기의 아동문화운동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1987년 어린이의 심성을 계발하고 순화시킬 목적으로 동화ㆍ동요ㆍ그림ㆍ무용ㆍ연극 등의 활동을 조직적으로 추진하는 단체인 동심문화원을 설립했습니다. 제1회 소파상 수상(1956), 고마우신 선생님(서울교육대학 제정)에 추대되고, 대한민국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습니다. 300여 곡의 동요 이외에 동요 작곡집으로 《반달》《윤극영 111곡집》을 내놓았습니다.

    – 위 치 : 경기도 양평균 강상면 송학 3리
    – 찾아오시는 길 : 올림픽대로 → 팔당대교 → 양수리 → 양평양근대교/양평대교 → 강상면 → 송학3리